(Тохирох үг хэллэг байхгүй байна)
(예사 낮춤으로) 말하는 사람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객관화하여 듣는 사람에게 일러 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ерийн хүндэтгэлгүй үг хэллэг) өгүүлэгч хэдийн мэдэж буй зүйлийг барьж сонсч буй хүнд хэлж өгөх явдлыг илэрхийлдэг төгсгөх нөхцөл.
- 그렇게 처마 끝에 서 있으면 비를 다 맞는다네.
- 누군가 남의 흉을 보면 나는 아예 귀를 막는다네.
- 이 노래를 들을 때면 나도 모르게 추억에 젖는다네.
- 군대 간 아들에게서 연락이 안 온 지가 두 달이 넘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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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자네를 믿는다네.
나: 네,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Нэмэлт тайлбар
주로 구어에서 친근감이나 감탄, 자랑의 뜻을 나타낼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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Нэмэлт тайлбар ү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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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다네1, -다네1, -라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