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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 )
발음
[심듣기]
품사
「명사」

1. 곡식 가루의 반죽을 작게 뭉치어 만든 덩이.

  • 동글동글한 .
  • 을 넣다.
  • 을 만들다.
  • 을 먹다.
  • 을 빚다.
  • 동생은 팥죽을 먹을 때 제일 먼저 부터 건져 먹는다.
  • 나의 죽 그릇에는 동글동글한 이 일곱 개나 들어 있었다.
  • 가: 호박죽이 거의 다 된 것 같아요.
    나: 그럼 을 만들어서 넣으렴.

2. 식물의 속 한가운데에 있는 단단한 부분.

  • 부분.
  • 이 굵다.
  • 이 나오다.
  • 을 뽑다.
  • 을 쓰다.
  • 파인애플의 은 못 먹는 부분이니 잘라서 버려야 한다.
  • 가구를 만들 때에는 나무의 겉 부분보다 수축과 변형이 적은 을 주로 쓴다.
  • 가: 양배추는 부분이 더 영양소가 많다고 하는데 너무 딱딱해서 먹기가 힘들어.
    나: 딱딱한 부분은 삶아서 갈아 먹거나 하면 좋아.

3. 윗옷의 깃이나 어깨 부분을 빳빳하게 하려고 안에 넣는 천.

  • 두꺼운 .
  • 이 구겨지다.
  • 이 빳빳하다.
  • 을 넣다.
  • 을 다리다.
  • 양복의 어깨 부분에는 두꺼운 이 들어가 있어 체격이 커 보인다.
  • 나는 빨래를 해서 구겨진 와이셔츠 칼라의 을 정성스럽게 다렸다.
  • 가: 와이셔츠의 칼라는 이 빳빳하게 들어간 게 좋더라.
    나: 맞아, 그래야 좀 더 깔끔해 보이는 것 같아.

4. 연필, 펜 등의 필기도구에서 글씨를 쓰는, 속에 있는 부분.

  • 볼펜 .
  • 연한 .
  • 진한 .
  • 이 가늘다.
  • 이 굵다.
  • 손에 잔뜩 힘을 주고 글씨를 썼더니 이 자꾸만 뚝뚝 부러진다.
  • 나는 뾰족한 으로 글씨 쓰는 것을 좋아해서 연필을 자주 깎는다.
  • 가: 이 연필로 글씨를 쓰면 너무 흐려.
    나: 좀 더 진한 으로 살 걸 그랬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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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초의 속에 있는, 불이 붙어 타는 실 등의 물건.

  • 이 타다.
  • 을 잘라 내다.
  • 에 붙이다.
  • 나는 케이크에 꽂힌 초들의 에 성냥으로 불을 붙였다.
  • 우리는 테이블 위의 촛불 이 다 타서 없어질 때까지 불을 끄지 않았다.
  • 가: 초에서 자꾸 그을음이 생겨.
    나: 그럼 을 조금 잘라 내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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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마음 심
부수 心/총획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