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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목듣기]
활용
목이[모기듣기], 목도[목또듣기], 목만[몽만듣기]
품사
「명사」

1. 사람이나 동물의 머리와 몸통을 잇는 잘록한 부분.

  • 갸름한 .
  • 하얀 .
  • 운동.
  • 의 근육.
  • 이 가늘다.
  • 날씨가 추워서 목도리로 을 감았다.
  • 사냥꾼은 짐승의 을 겨냥하여 총을 쏘았다.
  • 민준이는 세수를 하는 김에 도 깨끗하게 씻었다.
  • 언니는 선물로 받은 예쁜 목걸이를 에 걸어 보았다.
  • 가: 을 다쳤어요?
    나: 네, 그래서 당분간 고개를 옆으로 돌릴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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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목 안쪽에서 몸속으로 나 있는 깊숙한 구멍.

  • 의 통증.
  • 이 따끔거리다.
  • 이 따갑다.
  • 이 마르다.
  • 이 붓다.
  • 목감기에 걸려서 이 내내 아팠다.
  • 아이는 꼭꼭 씹은 음식을 으로 꿀꺽 넘겼다.
  • 친구는 이 많이 말랐는지 물을 연거푸 마셨다.
  • 가: 의사 선생님, 제 상태가 어떤가요?
    나: 감기로 이 많이 부었네요. 약 먹고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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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목구멍

3. 목을 통해 나오는 소리.

  • 이 가라앉다.
  • 이 갈리다.
  • 이 메다.
  • 이 쉬다.
  • 이 잠기다.
  • 가수가 을 가다듬으면서 노래할 준비를 한다.
  • 어제 하루 종일 울었더니 이 컬컬하게 쉬어 버렸다.
  • 가: 이 왜 그렇게 가라앉았어?
    나: 주말에 소리를 크게 질렀더니 목소리가 이렇게 되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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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떤 물건에서 동물의 목과 비슷한 부분.

  • 병의 .
  • 양말의 .
  • 자루의 .
  • 이 긴 장화.
  • 이 긴 항아리.
  • 농부가 이 긴 장화를 신고 밭으로 일하러 나갔다.
  • 아버지는 자루에 곡식을 담고서 끈으로 을 졸라매셨다.
  • 가: 이 병은 이 기네요.
    나: 네, 그래서 손잡이가 없어도 잡기가 편해요.

5. 자리가 좋아 장사가 잘되는 곳이나 길.

  • 길이 갈리는 .
  • 길이 모이는 .
  • 좋은 가게.
  • 좋은 점포.
  • 에 있다.
  • 그 가게는 좋은 곳에 위치해서 손님이 자주 드나든다.
  • 유동 인구가 많으면서 좋은 곳은 보통 가게 임대료가 비싼 편이다.
  • 가: 이 근처에 이 좋은 장소는 어디인가요?
    나: 저기 지하철역이 있는 사거리가 장사가 잘되지요.

6. 길이나 통로에서 다른 곳으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중요하고 좁은 곳.

  • 여우가 다니는 .
  • 을 지키다.
  • 에 숨다.
  • 에서 기다리다.
  • 에서 길이 갈리다.
  • 형사가 범인의 집 근처에서 을 지키며 잠복근무를 한다.
  • 우리 군대는 적군이 지나갈 만한 에 숨어서 기습 공격을 준비했다.
  • 가: 이곳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이 길을 반드시 지나칠 것이네.
    나: 네, 이 을 지키면 도망치는 그놈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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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20

관용구
목(을) 놓아[놓고]

울거나 부르짖을 때 참지 않고 소리를 크게 내어.

  • 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슬픔에 목 놓아 울었다.
관용구
목(을) 자르다

직장에서 쫓아내다.

  • 사장은 이번 정리 해고에서 근무 태도가 불성실한 직원들의 목을 잘랐다.
문형
1이 2의 목(을) 자르다
관용구
목(이) 곧다

남에게 쉽게 굽히지 아니하고 억지가 세다.

  • 민준이는 목이 곧아서 남의 설득에 잘 넘어가지 않는다.
문형
1이 목(이) 곧다
관용구
목(이) 막히다

서럽거나 슬픈 감정이 속에서 세차게 올라오다.

  • 나는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목이 막혀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문형
1이 목(이) 막히다
관용구
목(이) 잘리다

직장에서 쫓겨나다.

  • 잘 다니던 직장에서 목이 잘린 승규는 요즘 새 일자리를 구하느라 정신이 없다.
문형
1이 2에서 목(이) 잘리다
관용구
목(이) 타다

갈증을 심하게 느끼다.

  • 땡볕에서 하루 종일 걸었더니 목이 탄다.
  • 목이 탄 아이는 물 한 컵을 단번에 마셨다.
문형
1이 목(이) 타다
관용구
목에 거미줄 치다

가난하여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상황이 되다.

  • 목에 거미줄 칠 만큼 장사가 되지 않아서 먹고사는 일이 걱정이다.
문형
1이 목에 거미줄 치다
관용구
목에 걸리다

1. 충격으로 음식 등이 목구멍으로 잘 넘어가지 아니하다.

  • 어머니는 타지에서 고생하는 아들 걱정에 밥이 목에 걸려 넘어가지 않았다.
문형
1이 2가 목에 걸리다

2. 어떤 일이 잘 진행되지 않고 막히다.

  • 김 대리는 일이 목에 걸려서 며칠째 야근을 하며 고생하고 있다.
문형
1이 2가 목에 걸리다

3. 마음이 편하지 않고 걱정되다.

  • 그 학생은 돈을 마련하지 못해서 등록금 낼 생각이 내내 목에 걸렸다.
문형
1이 2가 목에 걸리다
관용구
목에 칼이 들어와도

죽음을 각오하고서라도 끝까지 버티다.

  • 모든 팀원들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외부에 기밀을 유출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관용구
목에 힘을 주다

잘난 체하며 남을 깔보는 듯한 태도를 가지다.

  • 가: 김 대리가 이번에 승진하더니 목에 힘을 주고 다니더라.
    나: 응, 그 사람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난 줄 알아.
문형
1이 목에 힘을 주다
관용구
목에 힘이 들어가다

자신의 권위나 능력 등을 자랑하다.

  • 새로 선출된 대표는 목에 힘이 들어간 채 매우 으스대었다.
문형
1이 목에 힘이 들어가다
관용구
목을 걸다

1.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다.

  • 군인들은 목을 거는 마음으로 전장에서 열심히 싸웠다.
문형
1이 2에 목을 걸다

2. 직장에서 쫓겨나는 것을 각오하다.

  • 김 과장은 이사님의 제안에 대해 목을 걸면서 거세게 반대하였다.
문형
1이 2에 목을 걸다
관용구
목을 조이다[죄다]

고통스럽게 하거나 힘들게 하다.

  • 내일까지 이 많은 일을 끝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목을 조여 왔다.
  •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친구 걱정이 내 목을 죄어 잠이 오지 않는다.
문형
1이 2의 목을 조이다[죄다]
관용구
목을 축이다

목이 말라 물 등을 마시다.

  • 더운 여름날 시원한 물 한 잔으로 목을 축였다.
문형
1이 목을 축이다
관용구
목을 풀다

노래나 연설 등을 하기 전에 목소리를 가다듬다.

  • 가수가 노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헛기침을 하며 가볍게 목을 풀었다.
문형
1이 목을 풀다
관용구
목이 날아가다[달아나다]

1. 죽임을 당하다.

  • 적군에게 잡힌 포로들은 처형장에서 하나둘 목이 달아나고 있었다.
문형
1이 목이 날아가다[달아나다]

2. 직장에서 쫓겨나게 되다.

  • 김 대리는 회사에서 큰 실수를 하여 하마터면 목이 날아갈 뻔했다.
문형
1이 목이 날아가다[달아나다]
관용구
목이 달랑달랑하다

지위에서 밀려날 상황에 놓이다.

  • 우리 축구팀이 이번 대회에서도 패배하여 감독의 목이 달랑달랑하게 되었다.
  • 가: 유능한 후배들이 많더군요.
    나: 네, 실력을 더 쌓지 않는 한 제 목이 달랑달랑할 것 같아요.
문형
1이 목이 달랑달랑하다
관용구
목이 떨어지다

1. 죽임을 당하다.

  • 사로잡힌 적장의 목이 떨어짐으로써 그 전쟁은 우리 군의 승리로 끝이 났다.
문형
1이 목이 떨어지다

2. 어떤 직위를 그만두게 되다.

  • 가: 김 이사님의 목이 떨어졌다는 게 사실이에요?
    나: 네, 이번 달까지만 일하시고 회사를 그만두신대요.
문형
1이 목이 떨어지다
관용구
목이 붙어 있다

1. 살아남아 있다.

  • 가: 이렇게 큰 교통사고에도 목이 붙어 있다니 정말 놀랍군요.
    나: 네, 게다가 크게 다치지 않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문형
1이 목이 붙어 있다

2. 어떤 직위에 간신히 머물러 있다.

  • 가: 그 사람, 해고됐어?
    나: 아니, 아직 목이 붙어 있는 것 같아. 오늘 회사에 나왔던데?
문형
1이 목이 붙어 있다
관용구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

몹시 안타깝게 기다리다.

  • 어머니는 밤늦도록 딸이 안전하게 귀가하기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셨다.
문형
1이 2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