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달

누군가가 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동이나 말을 가정하여 전하면서 뒤에 오는 말을 꾸밀 때 쓰는 표현.

  • 이 정도면 작품이 잘 나왔달 수 있지.
  • 그분은 누가 봐도 아름답달 사람이야.
  • 일을 이렇게 어정쩡하게 하면 했달 수 없지.
  • 이 사람이 알고 보니 있는 것도 뻔뻔하게 없달 사람이네.
  • 가: 이번에 집을 팔 거라면서?
    나: 응. 그런데 이렇게 낡은 집을 사겠달 사람이 있을까?

형용사 또는 ‘-으시-’, ‘-었-’, ‘-겠-’ 뒤에 붙여 쓴다. ‘-다고 할’이 줄어든 말이다.

참고어
-ㄴ달, -는달, -랄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