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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흑듣기]
품사
「부사」

1. 설움이 강하게 치밀어 올라 갑자기 숨을 거칠게 쉬며 우는 소리.

  • 울다.
  • 눈물이 나다.
  • 눈물을 훔치다.
  • 눈물을 흘리다.
  • 열심히 일하던 회사에서 잘리고 나서 울기 시작했다.
  • 하나뿐인 언니가 암에 걸렸다고 하니 눈물이 솟구쳤다.
  • 어머니께서는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셨다.
  • 가: 최근에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며?
    나: 응. 너무 속상해서 걸핏하면 눈물이 나더라.

2. 깜짝 놀라거나 너무 차가워서 갑자기 숨을 거칠게 쉬는 소리.

  • 놀라다.
  • 숨을 쉬다.
  • 숨을 들이쉬다.
  • 숨을 삼키다.
  • 갑자기 문이 열려서 놀랐다.
  • 나는 쥐를 보고는 놀라 발걸음을 멈추었다.
  • 문을 여니 찬바람이 갑자기 들어와서 숨을 들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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