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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떡이다
발음
[껄떠기다듣기]
가봐라
껄떡
품사
「동사」

1. 액체를 힘들게 조금씩 삼키는 소리가 나다.

  • 물을 껄떡이다.
  • 냉수를 껄떡이다.
  • 술을 껄떡이다.
  • 운동을 마친 승규는 껄떡이며 음료수를 마셨다.
  • 민준이는 목이 탔는지 껄떡이며 냉수를 들이켰다.
  • 가: 물을 왜 이렇게 껄떡이면서 먹어?
    나: 목이 아파서 조금씩 먹어야 해.
문형
1이 껄떡이다
작은말
깔딱이다

2. 매우 먹고 싶거나 갖고 싶어 입맛을 다시거나 안달하다.

  • 아이가 껄떡이다.
  • 지수는 인형이 갖고 싶어 껄떡였다.
  • 민준이는 탕수육이 나오자 입맛을 다시며 껄떡였다.
  • 가: 왜 이렇게 껄떡이고 있어?
    나: 고기가 눈 앞에 있어서 그런가 봐.
문형
1이 껄떡이다

3. 곧 죽을 것처럼 숨이 끊어졌다 이어졌다 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 숨을 껄떡이다.
  • 승규는 무슨 급한 일이 있는지 숨을 껄떡이며 쫓아왔다.
  • 조교는 훈련병들이 숨을 껄떡일 때까지 달리기를 시켰다.
  • 선수들은 숨을 껄떡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를 마쳤다.
  • 가: 숨을 껄떡일 때까지 운동을 하면 어떡해?
    나: 이렇게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져.
문형
1이 (2를) 껄떡이다
작은말
깔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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