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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2 (畫像 )
발음
[화ː상듣기]
품사
「명사」

1. 사람의 얼굴을 그림으로 그린 모습.

  • 예수의 화상.
  • 부처의 화상.
  • 장군의 화상.
  • 화상이 걸리다.
  • 화상을 벽에 걸다.
  • 부처의 화상 앞에서 사람들은 절을 했다.
  • 그의 사무실 벽에는 자신의 화상이 크게 걸려 있었다.
  • 가: 저기 장군의 화상이 있어.
    나: 우와, 멀리서 봐도 위엄이 느껴지네.

2. (속된 말로) 사람의 얼굴.

  • 잘난 화상.
  • 화상을 보다.
  • 화상을 쳐다보다.
  • 나는 그 사람의 화상을 쳐다보고 싶지 않았다.
  • 승규는 온갖 잘난 체를 하는 친구의 화상에 욕이라도 퍼부어 주고 싶었다.
  • 가: 그 둘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대요.
    나: 대체 어떻게 생긴 화상인지 한번 보고 싶네.

3. (낮잡아 이르는 말로)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

  • 화상.
  • 화상.
  • 화상.
  • 모자란 화상.
  • 못난 화상.
  • 아내는 남편을 가리키며, 저 화상은 매일 술만 마신다고 욕을 했다.
  • 노인은 사내의 행동이 못마땅했는지 한심한 화상이라며 혀를 찼다.
  • 가: 어이구, 이 화상아! 언제까지 말썽을 피울래?
    나: 앞으로 말썽을 안 피우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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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텔레비전, 컴퓨터, 휴대 전화 등의 화면에 나타나는 모양.

  • 화상 회의.
  • 화상 통화.
  • 화상 채팅.
  • 화상이 선명하다.
  • 화상이 흐리다.
  • 새로 산 텔레비전은 화면도 크고 화상도 선명했다.
  • 화상이 흐려서 텔레비전 속 배우들의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었다.
  • 가: 요즘은 통신 기술이 발달해서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어.
    나: 응. 옛날에는 상상도 못 한 화상 회의, 재택근무 등이 가능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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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그림 화
가를 획
부수 田/총획 12
모양 상
부수 人/총획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