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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膾 )
발음
[회ː듣기/훼ː듣기]
품사
「명사」

고기나 생선 등을 날로 잘게 썰어서 먹는 음식.

  • 상한 .
  • 가 나오다.
  • 가 싱싱하다.
  • 를 담다.
  • 를 뜨다.
  • 우리는 배에서 막 잡은 물고기를 를 쳐서 먹었다.
  • 소고기를 잘게 썰어 양념에 버무린 를 보니 군침이 흐른다.
  • 가: 너는 뭘 먹고 배탈이 나서 이렇게 고생이야?
    나: 어제 참치 를 먹었는데 아무래도 날씨가 더워서 상했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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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회 회
부수 肉/총획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