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발음
[휘듣기]
품사
「부사」

1. 센 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소리.

  • 소리.
  • 돌다.
  • 불다.
  • 일으키다.
  • 지나가다.
  • 밖에서 바람이 세게 부는지 소리와 함께 창문이 들썩거린다.
  • 산 정상에 오르니 신선하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온다.
  • 부는 바닷바람에 쓰고 있던 모자라 멀리 날아갔다.

2. 숨을 한꺼번에 세게 내쉬는 소리.

  • 소리.
  • 내뿜다.
  • 내쉬다.
  • 몰아쉬다.
  • 한숨짓다.
  • 민준이는 운동장을 달린 뒤 숨이 차서 호흡을 몰아쉬었다.
  • 친구는 무슨 걱정이라도 있는지 자꾸 한숨을 내쉬었다.
  • 가: 아까 승규가 얼마나 달려왔던지 숨을 한참을 몰아쉬더라.
    나: 승규가 오늘 또 지각할 뻔했나 보다.

3. 휘파람을 부는 소리.

  • 소리.
  • 불다.
  • 나는 휘파람으로 소리를 내서 앞에 가고 있던 친구를 불렀다.
  • 승규는 기분 좋은 일이 있는지 휘파람을 불며 걸었다.

4. 대충 한 번 둘러보는 모양.

  • 둘러보다.
  • 보다.
  • 살펴보다.
  • 살피다.
  • 훑어보다.
  • 선생님은 교실 안을 둘러보셨다.
  • 나는 아침에 커피를 마시며 신문을 훑어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 우리는 식당에 들어가 안을 살펴보고 창가 자리에 앉았다.
  • 가: 지수야, 뭐 안 사?
    나: 백화점을 한 바퀴 둘러봤는데 살 만한 게 없네.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