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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 (訓手 )
발음
[훈ː수듣기]
파생어
훈수하다
품사
「명사」

1. 바둑이나 장기 등을 둘 때 구경하던 사람이 끼어들어 수를 가르쳐 줌.

  • 구경꾼의 훈수.
  • 훈수를 구하다.
  • 훈수를 놓다.
  • 훈수를 두다.
  • 훈수를 받다.
  • 장기를 두는데 옆에서 자꾸 훈수를 놓는 민준이가 얄미웠다.
  • 바둑을 구경하던 사람들은 바둑을 두는 우리에게 이래라저래라 훈수를 두었다.
  • 가: 이 말을 저쪽으로 옮기면 이기잖아.
    나: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훈수 좀 두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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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의 일에 끼어들어 이래라저래라 참견하는 말.

  • 선임의 훈수.
  • 훈수가 불편하다.
  • 훈수를 두다.
  • 훈수를 듣다.
  • 훈수를 받다.
  • 민준이는 남의 일에 참견해서 훈수 두기를 좋아했다.
  • 나는 지수에게 훈수를 들었다가 오히려 일을 망치게 되었다.
  • 가: 김치는 그렇게 써는 게 아니야.
    나: 오늘은 내가 요리하는 날이니까 너는 훈수 두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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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가르칠 훈
부수 言/총획 10
손 수
부수 手/총획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