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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짝
발음
[헌ː신짝듣기]
활용
헌신짝이[헌ː신짜기듣기], 헌신짝도[헌ː신짝또듣기], 헌신짝만[헌ː신짱만듣기]
품사
「명사」

(비유적으로) 값어치가 없어 버려도 아깝지 않은 것.

  • 헌신짝 신세.
  • 헌신짝같이 여기다.
  • 헌신짝만도 못하다.
  • 헌신짝처럼 버리다.
  • 헌신짝처럼 팽개치다.
  • 나는 약속을 헌신짝처럼 여기는 녀석을 믿을 수가 없다.
  • 스님은 재물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참된 진리를 깨닫기 위해 절로 들어갔다.
  • 가: 나는 먼저 절대 애인한테 미안하다고 못 하겠어.
    나: 연애를 하려면 가끔은 자존심을 헌신짝처럼 생각해야 할 때도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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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1

관용구
헌신짝 버리듯

자신의 이익을 위해 쓴 다음 아까울 것이 없이 내버리듯.

  • 자신의 목적이 이루어지자 그는 우리를 헌신짝 버리듯 남겨 두고 떠났다.
  • 사랑을 헌신짝 버리듯 하는 요즘 세상에 언니의 순정은 퍽 낯설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