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3 (號 )
발음
[호ː듣기]
품사
「명사」

1. 본래의 이름 외에, 친근하게 부르기 위해서 지은 이름.

  • 를 따다.
  • 를 부르다.
  • 를 붙이다.
  • 를 쓰다.
  • 를 짓다.
  • 이이는 조선 시대의 대학자로 는 율곡이다.
  • 충무로는 이순신 장군의 를 따서 만든 길 이름이다.
  • 옛날에는 친한 사람들끼리 서로 본명 대신 를 불렀다.
  • 가: 왜 사람들이 김정희의 글씨체를 추사체라고 하나요?
    나: 추사가 명필 김정희의 거든.
더 보기
유의어
별호

2.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이름.

  • 가 나다.
  • 박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무섭기로 가 나신 분이다.
  • 민준이는 고등학교 시절에 동네에서 싸움을 잘하기로 가 나 있었다.
  • 가: 우리 과에서 지수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구나.
    나: 캠퍼스 전체에 똑똑하다고 가 난 아이잖아.

주로 '호가 나다'로 쓴다.

의견 보내기

원어
한자
부르짖을 호
부수 虍/총획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