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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骸骨 )
발음
[해골듣기]
품사
「명사」

1. 죽은 사람의 살이 썩고 남은 뼈.

  • 전사자의 해골.
  • 해골이 묻히다.
  • 해골을 수습하다.
  • 해골을 안치하다.
  • 해골을 옮기다.
  • 무덤이 있던 자리에서 해골이 발견되었다.
  • 전쟁이 끝난 후 도시 곳곳에는 시체와 해골들이 흩어져 있었다.
  • 과학자들은 그 해골이 대략 5만 년 전에 죽은 인류의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 가: 공사 현장에서 해골이 나왔다면서요?
    나: 그래. 더 조사해 봐야 하겠지만, 아마도 범죄의 희생자인 것 같아.

2. 살이 전부 썩은 죽은 사람의 머리뼈.

  • 하얀 해골.
  • 해골 모양 문신.
  • 해골 무늬.
  • 해골이 뒹굴다.
  • 해골을 파내다.
  • 단상 위에는 해골이 놓여 있어 사람들로 하여금 섬뜩한 기분이 들게 했다.
  • 해골이 그려진 깃발이 펄럭이는 것으로 보아 그 배는 해적선임이 분명했다.
  • 가: 원효 대사는 해골에 담긴 물을 마시고 불도를 깨쳤대.
    나: 우와! 듣기만 해도 끔찍하다.

3. (비유적으로) 몹시 살이 빠진 사람.

  • 해골의 모습.
  • 해골 같은 얼굴.
  • 해골이 걸어오다.
  • 해골이 나타나다.
  • 해골이 되다.
  • 일이 고단한 탓인지 그는 해골의 몰골을 하고 나타났다.
  • 오랜만에 본 지수는 병치레로 인해 해골이 다 되어 있었다.
  • 가: 왜 이렇게 살이 빠졌어? 해골이 따로 없네.
    나: 입병이 나서 밥을 제대로 못 먹은 지 며칠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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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뼈 해
부수 骨/총획 16
뼈 골
부수 骨/총획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