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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퍽
발음
[철퍽듣기]
파생어
철퍽거리다, 철퍽대다, 철퍽하다
품사
「부사」

1. 물이 고인 곳이나 질퍽한 땅 등을 세게 밟거나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철퍽 내딛다.
  • 철퍽 치다.
  • 철퍽 튀다.
  • 철퍽 소리가 나다.
  • 철퍽 소리를 내다.
  • 아이들은 물이 고인 웅덩이를 막대기로 철퍽 치며 놀았다.
  • 나는 장화를 신고 비가 많이 내린 풀밭을 철퍽 소리를 내며 뛰어다녔다.
  • 가: 바지가 왜 그래? 흙탕물이 많이 튀었잖아.
    나: 모르고 웅덩이를 철퍽 밟아서 그래.
본말
철퍼덕

2. 갑자기 힘없이 넘어지거나 바닥에 주저앉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철퍽 넘어지다.
  • 철퍽 쓰러지다.
  • 철퍽 앉다.
  • 철퍽 주저앉다.
  • 철퍽 소리가 나다.
  • 민준이는 등산을 하다가 나뭇가지에 걸려 철퍽 넘어졌다.
  • 지수는 면접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자 바닥에 철퍽 주저앉았다.
  • 가: 다리가 왜 그래? 어쩌다 다쳤어?
    나: 그만 실수로 계단에 걸려 철퍽 넘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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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말
철퍼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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