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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痰 )
발음
[담ː듣기]
품사
「명사」

1. 폐에서 목구멍에 이르는 사이에서 생기는 끈적끈적하고 누런 물질.

  • 이 나오다.
  • 이 생기다.
  • 을 끓이다.
  • 을 뱉다.
  • 을 삭이다.
  • 숨을 쉴 때마다 노인의 목구멍에 이 끓는 소리가 났다.
  • 아저씨는 담배를 피우는 간간이 을 끌어올려 바닥에 칵 뱉어 냈다.
  • 가: 요새 목에 자꾸 이 생겨서 말하기도 불편해.
    나: 넌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서 그래.
유의어
가래

2. 몸속에서 기운과 혈액이 잘 돌지 않고 한군데에 몰려 뭉쳐서 쑤시고 아픈 증세.

  • 이 결리다.
  • 이 들다.
  • 이 오다.
  • 을 고치다.
  • 을 예방하다.
  • 삼촌은 어깨에 이 와서 목도 못 움직일 만큼 통증이 심했다.
  • 어머니는 허리에 을 풀기 위해 매일 물리 치료를 받으러 다니신다.
  • 가: 허리에 이 결린 게 점점 올라와서 요새는 목까지 아파.
    나: 내가 침술 치료 잘하는 한의원을 아는데 거기 한번 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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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가래 담
부수 疒/총획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