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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1
발음
[퉁퉁듣기]
파생어
퉁퉁하다
품사
「부사」

1. 살이 쪄서 몸이 옆으로 퍼진 모양.

  • 몸이 퉁퉁 불다.
  • 살이 퉁퉁 오르다.
  • 살이 퉁퉁 찌다.
  • 한동안 잘 먹고 푹 쉬었더니 그 사이에 살이 퉁퉁 올랐다.
  • 형은 방학 동안 퉁퉁 불은 체격을 줄이기 위해 헬스를 시작하였다.
  • 가: 요즘 생활이 편한가 봐? 얼굴이 아주 좋아졌는걸.
    나: 응. 얼마나 잘 쉬었던지 이렇게 살도 퉁퉁 올랐네.
유의어
퉁퉁히
여린말
뚱뚱

2. 물체의 한 부분이 붓거나 부풀어서 튀어나와 있는 모양.

  • 퉁퉁 곪다.
  • 퉁퉁 부어오르다.
  • 얼굴이 퉁퉁 붓다.
  • 다리가 퉁퉁 붓다.
  • 물에 퉁퉁 불다.
  • 끓인 지 오래되어서 라면의 면발이 퉁퉁 불었다.
  • 아이는 얼마나 울었던지 눈이 퉁퉁 부어 있었다.
  • 승규는 계단에서 굴러 넘어져서 그만 발목이 퉁퉁 부었다.
  • 가: 얘가 왜 이렇게 안 오지? 이 수제비를 오래 두면 맛이 없을 텐데.
    나: 그러게. 이러다 수제비가 퉁퉁 불어서 못 먹게 되겠다.
유의어
퉁퉁히
여린말
뚱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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