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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
발음
[큰북듣기]
활용
큰북이[큰부기듣기], 큰북도[큰북또듣기], 큰북만[큰붕만듣기]
품사
「명사」

1. 크기가 큰 북.

  • 큰북 공연.
  • 큰북 연주.
  • 큰북을 사다.
  • 큰북을 울리다.
  • 큰북을 치다.
  • 타악기 공방에서 일하는 승규는 폭이 7미터, 무게가 7톤에 달하는 큰북을 만들었다.
  • 새해 아침, 시내 광장에서는 한 해를 맞이하고 환영하는 큰북 소리가 우렁차게 들렸다.
  • 가: 큰북을 어깨에 둘러메고 연주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
    나: 좋아. 연주 시작 부분에 대형 북을 등장시켜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자.
참고어
작은북

2. 바닥에 놓고 북채로 두드려서 소리 내는 서양 타악기.

  • 큰북 소리.
  • 큰북 연주자.
  • 큰북을 두드리다.
  • 큰북을 연주하다.
  • 큰북을 치다.
  • 큰북 소리가 너무 커서 다른 악기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 무겁고 둔탁한 큰북 소리에 맞추어 오케스트라의 합주가 이어졌다.
  • 가: 큰북 연주자가 누구니? 음악실에 북채를 놓고 간 것 같은데.
    나: 민준이에요, 선생님.
참고어
작은북

다중 매체 정보 1

  • 큰북

    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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