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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판듣기]
품사
「명사」

1. 평평하고 넓게 만든 나뭇조각.

  • 두꺼운 .
  • 길이.
  • 을 깔다.
  • 으로 덮다.
  • 으로 만들다.
  • 나는 나무로 된 두꺼운 을 부서진 마룻바닥에 덧대었다.
  • 지수는 한 번에 다섯 장을 격파하였다.
  • 가: 우리 집 책장은 내가 큰 을 사다가 직접 만들었어.
    나: 우와, 너 정말 손재주가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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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널빤지

2. 바둑판이나 장기판 등 반반한 표면을 사용하는 기구.

  • 넓은 .
  • 묵직한 .
  • 을 닦다.
  • 을 제작하다.
  • 에 놓다.
  • 동네 어르신들은 항상 하나 들고 만나셔서 하루 종일 바둑을 두셨다.
  • 할아버지는 장기를 두는 을 매일 반질반질하게 닦으셨다.

3. 오디오 등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만든 동그란 물건.

  • .
  • 이 발매되다.
  • 을 걸다.
  • 을 내다.
  • 을 듣다.
  • 나는 마음에 드는 을 사서 하루 종일 들었다.
  • 유명 가수가 이 년 만에 을 내서 화제를 모았다.
  • 가: 이 노래는 좀 질리네.
    나: 그래? 그럼 을 다른 걸로 바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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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디스크, 음반

4. 달걀 삼십 개를 묶어 세는 단위.

  • 당 가격.
  • .
  • 서너 .
  • .
  • .
  • 나는 달걀 한 을 사서 계란말이를 했다.
  • 우리 가족은 계란을 좋아해서 한 삼십 개를 사면 금방 다 먹었다.
  • 가: 달걀은 몇 개나 살까?
    나: 한 사자. 오랜만에 계란 좀 많이 먹어야겠어.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쓴다.

5. 조각을 내어 먹는 음식을 자르기 전의 덩어리로 묶어 세는 단위.

  • .
  • 두세 .
  • 여러 .
  • .
  • .
  • 나와 동생은 둘이서 피자 한 을 다 먹어 치웠다.
  • 두부 장수는 두부 한 을 들고 다니다가 사람들에게 한 모씩 잘라 팔았다.
  • 가: 너희 피자 먹어? 나도 한 조각 먹어도 돼?
    나: 응, 얼른 먹어. 네가 올 줄 알았으면 한 더 시킬걸.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쓴다.

6. 그림이나 글씨 등을 새겨 찍는 데 쓰는 나무나 쇠붙이로 된 조각.

  • 구형 .
  • 을 파다.
  • 에 새기다.
  • 으로 만들다.
  • 으로 찍다.
  • 나는 나무로 된 에 글씨를 새겼다.
  • 지수는 철로 된 에 정교하게 그림을 그렸다.
  • 가: 에다가 내 이름을 파서 찍었는데 종이에 이름이 거꾸로 나왔어.
    나: 이름을 새길 때엔 반대 모양으로 팠어야지.
유의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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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널빤지 판
부수 木/총획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