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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팍듣기]
파생어
팍하다
품사
「부사」

1. 갑자기 매우 힘차게 내지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걷어차다.
  • 내지르다.
  • 집어던지다.
  • 찌르다.
  • 차다.
  • 나는 길을 걷다가 돌멩이를 발로 찼다.
  • 지수는 화가 나서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을 내팽개쳤다.
  • 가: 뒤에서 갑자기 치면 어떡해. 깜짝 놀랐잖아.
    나: 미안해. 우연히 만나니까 반가워서 그랬어.
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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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갑자기 아주 힘없이 거꾸로 넘어지거나 엎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거꾸러지다.
  • 꺾다.
  • 숙이다.
  • 쓰러지다.
  • 주저앉다.
  • 나는 겁에 질려 주저앉았다.
  • 선생님이 꾸중을 하자 승규는 고개를 숙이고 서 있었다.
  • 가: 이렇게 힘이 없어서 어떡해? 이러다 쓰러지겠다.
    나: 난 괜찮아. 걱정하지 마.
큰말
1

3. 진흙 등을 밟을 때 깊숙이 빠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담그다.
  • 들어가다.
  • 밟다.
  • 빠지다.
  • 잠기다.
  • 나는 비 오는 날 진흙탕에 발이 빠지고 말았다.
  • 나와 내 동생은 웅덩이를 밟는 바람에 발이 다 젖었다.
  • 가: 진흙탕에 빠져서 옷이 아주 못 쓰게 됐네.
    나: 얼른 옷 갈아입고 깨끗하게 빨자.
큰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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