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터럭
발음
[터럭듣기]
활용
터럭이[터러기듣기], 터럭도[터럭또듣기], 터럭만[터렁만듣기]
품사
「명사」

1. 사람이나 짐승의 몸에 난 길고 굵은 털.

  • 터럭이 날리다.
  • 터럭이 나다.
  • 터럭이 희다.
  • 터럭이 검다.
  • 터럭이 빠지다.
  • 그는 닭을 잡은 후 요리하기 위해 먼저 터럭을 뽑았다.
  • 승규는 다른 사람보다 유난히 긴 터럭이 손등까지 나 있다.
  • 동물 병원 한쪽 구석에는 각종 동물의 터럭이 먼지처럼 쌓여 있었다.
더 보기

2. (비유적으로) 아주 작거나 사소한 것.

  • 터럭만 한 희망.
  • 터럭만 한 애정.
  • 터럭만큼도 없다.
  • 그는 인정이라고는 터럭만큼도 없는 사람이다.
  • 그곳은 물 한 방울 얻기 어려워 터럭만 한 희망도 보이지 않았다.
  • 승규는 부모님의 바람대로 의과 대학이나 법학 대학에 갈 마음은 터럭만큼도 없었다.
  • 가: 그 여자분이랑은 어떻게 되었어?
    나: 그분이랑 잘될 기미가 터럭만큼도 안 보여서 진작에 그만두었어.

주로 '터럭만큼', '터럭만 하다'로 쓴다.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