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촉새
발음
[촉쌔듣기]
품사
「명사」

1. 참새와 비슷하게 생긴, 몸집이 작은 새.

  • 작은 촉새.
  • 촉새가 나타나다.
  • 촉새가 울다.
  • 촉새가 지저귀다.
  • 친구 집에 가보니 마당에 있는 나무 위에 촉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었다.
  • 선배와 공원에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우리 주위로 작은 촉새들이 계속 날아다녔다.
  • 가: 저기 저 작은 새는 뭐지? 참새는 아닌 것 같은데.
    나: 응. 부리가 참새보다는 조금 더 긴 것을 보니 촉새인 것 같아.

다중 매체 정보 2

  • 촉새(암)

    촉새(암)

  • 촉새(수)

    촉새(수)

2. (비유적으로) 말이나 행동이 가볍거나 방정맞은 사람.

  • 촉새 같은 사람.
  • 촉새같이 끼어들다.
  • 촉새처럼 굴다.
  • 촉새처럼 말하다.
  • 촉새처럼 시끄럽다.
  • 사장님께서는 회의 시간에 촉새처럼 시끄럽게 구는 사원을 크게 나무라셨다.
  • 어디서든지 쉴 새 없이 떠드는 친구를 향해 사람들은 촉새 같다며 손가락질했다.
  • 가: 어휴, 머리가 다 아프네. 어쩜 쟤는 말을 저렇게 끊임없이 해댈까?
    나: 그러게 말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촉새라는 별명을 붙여줬잖아.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