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타령
발음
[타ː령듣기]
파생어
타령하다
품사
「명사」

1. 어떤 말이나 소리를 자꾸 되풀이하는 일.

  • 가난 타령.
  • 자식 타령.
  • 먹는 타령.
  • 타령을 늘어놓다.
  • 타령을 하다.
  • 시어머니의 손주 타령에 며느리는 속이 상했다.
  • 아내는 꽃놀이하러 가고 싶다며 매일같이 꽃 타령이다.
  • 가: 승규가 여자 친구랑 잘 안 되고 있나 봐.
    나: 어쩐지 날마다 사랑 타령을 하더라니.

2. 변함없이 똑같은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는 말.

  • 할머니의 신세 한탄은 십 년째 그 타령이다.
  • 김 씨가 돈이 없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 타령이다.
  • 가: 이 소식을 들으면 지수가 또 불같이 화를 내겠지?
    나: 뻔하지 뭐. 그 타령이 어디 가겠어?

주로 '그 타령'으로 쓴다.

3. 느리고 슬픈 특징을 지닌 한국 민요의 한 가지.

  • 각설이 타령.
  • 굿거리 타령.
  • 방아 타령.
  • 흥부 타령.
  • 타령 한 곡조.
  • 놀부 타령은 흥부전을 바탕으로 하는 민요이다.
  • 한 노인이 느린 장단에 맞추어 타령을 한 곡조 뽑았다.
  • 가: 각설이 타령은 어떤 내용이에요?
    나: 구걸을 할 때 부르던 구전 민요 중 하나입니다.
더 보기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