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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쨍듣기]
파생어
쨍하다 1
품사
「부사」

1. 쇠붙이 등이 세게 부딪쳐서 날카롭게 울리는 소리.

  • 부딪치다.
  • 소리가 나다.
  • 소리를 내다.
  • 울리다.
  • 냄비가 바닥에 떨어져 울리는 소리가 들렸다.
  • 펜싱 선수들의 검이 소리를 내며 부딪치고 있었다.
  • 가: 방금 부엌에서 울리는 소리가 난 것 같은데, 괜찮니?
    나: 아, 제가 설거지를 하다가 냄비 뚜껑을 떨어뜨렸어요.

2. 유리나 얼음장이 부딪치거나 갈라질 때 울리는 소리.

  • 갈라지다.
  • 울리다.
  • 소리가 나다.
  • 소리를 내다.
  • 유리컵이 소리와 함께 깨져 버렸다.
  • 갑자기 소리가 나더니 얼음판이 갈라졌다.
  • 가: 지금 뭐가 갈라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어?
    나: 어머, 창문이 깨졌네.

3. 귀가 먹먹할 정도로 높고 세게 울리는 소리.

  • 울리다.
  • 소리가 나다.
  • 소리를 내다.
  • 나는 울리는 총소리에 고막이 터지는 것 같았다.
  • 청중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는 강당을 흔들었다.
  • 지수는 커다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참을 수 없었다.
  • 가: 텔레비전 소리 좀 줄여라. 귀가 울리잖니.
    나: 네, 죄송해요. 지금 줄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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