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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하다
발음
[찌리타다듣기]
활용
찌릿한[찌리탄], 찌릿하여[찌리타여](찌릿해[찌리태]), 찌릿하니[찌리타니], 찌릿합니다[찌리탐니다]
품사
「형용사」

1. 뼈가 서로 맞닿아 연결된 부분이나 몸의 일부가 쑤시듯이 꽤 아프다.

  • 찌릿한 통증.
  • 머리가 찌릿하다.
  • 팔다리가 찌릿하다.
  • 손끝이 찌릿하다.
  • 아랫배가 찌릿하다.
  • 상처가 난 부분에 소독약을 발랐더니 찌릿하고 따끔따끔하다.
  • 다리에 쥐가 나서 다리가 마치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했다.
  • 가: 컴퓨터 작업을 너무 오래 해서 그런지 어깨가 자주 찌릿하고 아파.
    나: 그거 그냥 놔두면 큰 병이 돼. 가끔씩 스트레칭도 해 가면서 일하도록 해.
문형
1이 2가 찌릿하다

2. 어떤 일로 가슴이나 마음이 쑤시듯이 꽤 아프다.

  • 찌릿하게 느껴지다.
  • 찌릿하게 다가오다.
  • 가슴이 찌릿하다.
  • 마음이 찌릿하다.
  • 심장이 찌릿하다.
  • 친구의 딱한 사정을 듣고도 도와줄 수가 없어서 마음이 찌릿하다.
  • 어머니는 당신이 제대로 보살피지 않아서 아들이 아픈 것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했다.
  • 가: 어제 텔레비전에서 소년 가장의 이야기를 봤니?
    나: 응. 그 프로그램을 보고 나니 내 마음이 다 찌릿하고 안타깝더라.
문형
1이 2가 찌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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