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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다
발음
[쪼개다듣기]
활용
쪼개는[쪼개는], 쪼개어[쪼개어듣기](쪼개[쪼개]), 쪼개니[쪼개니듣기], 쪼갭니다[쪼갬니다]
품사
「동사」

1. 둘 이상으로 나누다.

  • 감을 쪼개다.
  • 나무를 쪼개다.
  • 엿을 쪼개다.
  • 둘로 쪼개다.
  • 반으로 쪼개다.
  • 건장한 사내가 마당에서 장작을 힘차게 쪼갠다.
  • 어머니께서 사과를 두 쪽으로 쪼개어 두 아들에게 나눠 주었다.
  • 가: 이 수박을 다 못 먹을 것 같아.
    나: 그래? 그러면 이 수박을 쪼개서 반만 먹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 두자.
문형
1이 2를 쪼개다
유의어
뻐개다

다중 매체 정보 1

2. 시간이나 돈 등을 아끼다.

  • 돈을 쪼개다.
  • 봉급을 쪼개다.
  • 시간을 쪼개다.
  • 월급을 쪼개다.
  • 하루를 쪼개다.
  • 아들은 시험 기간 동안 잠자는 시간을 쪼개면서 공부를 했다.
  • 유민이는 얼마 안 되는 용돈을 쪼개어 갖고 싶었던 구두를 샀다.
  • 가: 너 내일 모임에는 꼭 나와야 돼.
    나: 알겠어. 시간을 쪼개 볼게.
문형
1이 2를 쪼개다

3. (속된 말로) 소리 없이 입을 벌리고 웃다.

  • 쪼개고 다니다.
  • 실실 쪼개다.
  • 자꾸 쪼개다.
  • 해죽해죽 쪼개다.
  • 혼자 쪼개다.
  • 아이는 히죽 쪼개기만 할 뿐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 선배는 눈치 없는 후배에게 혼날 때는 쪼개지 말라고 말했다.
  • 가: 저 애는 맨날 히죽히죽 쪼개고 다녀.
    나: 응. 가끔은 좀 바보 같아 보이기도 해.
문형
1이 쪼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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