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1
발음
[중ː듣기]
품사
「명사」

절에서 살면서 부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불교를 널리 알리는 사람.

  • 사찰의 .
  • 이 되다.
  • 이 수행하다.
  • 이 염불하다.
  • 에게 시주하다.
  • 스님은 뜻한 바가 있어서 이 되었다.
  • 은 고행을 자처하여 절을 떠나 세상을 떠돌았다.
  • 민준이는 속세의 인연을 끊고 절로 들어가 이 되었다.
  • 이 수행을 게을리하고 물질만 탐낸다면 결코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
유의어
불승, 4
참고어
스님, 승려

의견 보내기

관용구·속담 2

속담
중(이) 절 보기 싫으면 떠나야지

어떤 곳이나 대상이 싫어지면 싫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떠나야 한다.

  • 가: 우리 회사 사장은 정말 마음에 안 들어.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
    나: 중이 절 보기 싫으면 떠나야지 사장이 바뀔 수야 있나.
속담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

자기가 자신에 관한 일을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어서 남의 손을 빌려야만 이루기 쉽다.

  • 가: 너는 명색이 의사가 그렇게 술 담배를 많이 해?
    나: 그래서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