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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설 (浚渫 )
발음
[준ː설듣기]
파생어
준설하다
품사
「명사」

1. 연못이나 개울 등의 밑바닥을 파냄.

  • 준설 공사.
  • 준설 작업.
  • 우리 동네 하천에서는 준설 공사가 한창이다.
  • 지난 홍수 때 강물로 밀려든 토사를 파내는 준설 공사가 계획되어 있다.
  • 가: 우리 개울에 가서 수영하자.
    나: 안 돼. 준설 공사가 아직 안 끝났어.

2. 물의 깊이를 깊게 하여 배가 잘 드나들 수 있도록 하천이나 바닷가 등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을 파내는 일.

  • 준설 공사.
  • 준설 작업.
  • 낙동강 준설 공사를 하면서 강바닥에서 파낸 흙더미가 산처럼 쌓였다.
  • 물길이 좁고 얕아 강물이 쉽게 범람했던 곳을 중심으로 준설 작업이 진행되었다.
  • 가: 이 강에 준설 공사가 굳이 필요할까요?
    나: 유람선이 지나가려면 준설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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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깊을 준
부수 水/총획 10
셀 설
물결 출렁일 접
부수 水/총획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