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중머리
발음
[중ː머리듣기]
품사
「명사」

1. 빡빡 깎은 중의 머리. 또는 그런 머리의 중.

  • 하얀 중머리.
  • 중머리가 보이다.
  • 중머리가 지나가다.
  • 중머리를 하다.
  • 중머리로 깎다.
  • 동자승들은 하얀 중머리를 하고서는 지주 스님 뒤를 따라 뛰어갔다.
  • 세상만사가 싫다던 그는 결국 중머리로 깎고는 절로 들어가서 중이 되었다.
  • 가: 우리 이대로 산에서 굶어 죽는 것 아닐까?
    나: 어! 저기 좀 봐. 방금 중머리가 지나갔어! 이 근처에 분명히 절이 있을 거야. 저 스님을 따라 가 보자.

2. 중의 머리처럼 빡빡 깎은 머리. 또는 그렇게 머리를 깎은 사람.

  • 중머리의 학생.
  • 중머리를 하다.
  • 중머리로 깎다.
  • 중머리로 만들다.
  • 교복을 입은 중머리의 학생들이 대학교에 단체로 견학을 와서 설명을 듣고 있었다.
  • 부모님 세대만 해도 중학교와 고등학교 남학생들은 모두 중머리로 머리를 깎아야 했다.
  • 가: 나는 정말 이 중머리에서 벗어났으면 소원이 없겠어! 이게 뭐야 정말.
    나: 그렇지만 학교 교칙이니 어쩔 수 없지 뭐. 졸업하고 나서 마음껏 길러.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