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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 (精米 )
발음
[정미듣기]
파생어
정미하다
품사
「명사」

1. 기계로 벼를 찧어 쌀을 만듦.

  • 탈곡과 정미.
  • 정미를 하다.
  • 쌀을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정미를 해 먹으면 밥맛이 좋다.
  • 쌀은 도정 후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지므로 지수는 항상 정미를 한 날짜가 최근인 것을 고른다.
  • 가: 엄마, 현미로 밥을 하면 식감이 별로 안 좋은데 왜 현미밥만 해 줘요?
    나: 쌀눈이 없어질 때까지 정미를 하면 식감은 좋지만 그만큼 영양은 떨어지거든.

2. 찧어서 껍질을 벗기고 아주 깨끗하게 만든 쌀.

  • 현미와 정미.
  • 정미 세 가마.
  • 정미로 밥을 하다.
  • 어머니는 희고 깨끗한 정미로 떡을 하셨다.
  • 현미를 정미로 도정할 때 쌀겨라는 얇은 껍질이 생긴다.
  • 가: 나는 부드러운 식감 때문에 현미보다는 정미로 한 밥이 좋더라.
    나: 쌀을 도정하면 아무래도 식감도 부드러워지고 소화도 잘 되기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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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찧을 정
부수 米/총획 14
쌀 미
부수 米/총획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