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잔돈1
발음
[잔돈듣기]
품사
「명사」

1. 단위가 작은 돈.

  • 잔돈이 없다.
  • 잔돈으로 바꾸다.
  • 나는 통행료를 지불할 수 있도록 항상 잔돈을 가지고 다녔다.
  • 잔돈은 환전이 안 된다는 말에 지수는 한국에 들어오기 전 잔돈을 모두 쓰기로 했다.
  • 가: 아저씨! 만 원짜리 좀 잔돈으로 바꿔 주세요.
    나: 천 원짜리 열 장으로 바꿔 주면 되겠니?

2. 얼마 안 되는 돈.

  • 잔돈에 지나지 않다.
  • 나물을 캐서 판 잔돈으로는 어머니의 약값을 대기에 무리였다.
  • 그가 가진 돈은 잔돈에 지나지 않는 금액이었지만, 그는 결코 기죽지 않았다.
  • 가: 이런 잔돈을 가지고 언제 집을 사겠어.
    나: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차곡차곡 모으다 보면 언젠간 큰돈이 될 거야.
참고어
푼돈

3. 자질구레하게 쓰는 돈.

  • 잔돈을 아끼다.
  • 잔돈을 합치다.
  • 그는 찔끔찔끔 새어 나가는 잔돈만 아껴도 돈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게 충고했다.
  • 생활비와 아이들의 학원비, 여기저기 쓰는 잔돈까지 합하면 한 달에 이백만 원으로는 살기 힘들었다.
  • 가: 여보 용돈 좀 더 줘야겠어.
    나: 왜요? 잔돈만 아껴도 충분하잖아요.
유의어
잔돈푼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