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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내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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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1. 젖의 냄새.

  • 비릿한 젖내.
  • 젖내가 가시다.
  • 젖내가 나다.
  • 젖내를 풍기다.
  • 태어난 지 한 달밖에 안 된 동생에게서 달콤한 젖내가 풍긴다.
  • 봉사 활동을 하러 온 사람들은 놀랍게도 젖내가 가시지 않은 어린아이들이었다.
  • 가: 네 옷에서 젖내가 나는 것 같아.
    나: 어제 사촌 언니네 아기를 보러 갔다가 냄새가 배었나 보네.

2. (비유적으로) 유치한 느낌.

  • 젖내 나는 애송이.
  • 젖내 나도록 유치하다.
  • 젖내가 물씬 풍겨 오다.
  • 젖내가 풀풀 나다.
  • 젖내를 풍기다.
  • 승규는 회의 시간에 젖내가 채 가시지 않은 유치한 의견을 내놓았다.
  • 그는 어린아이 같은 젖내 풍기는 행동으로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 가: 지수가 지갑을 두고 갔네. 몰래 숨겨서 놀라게 해 줄까?
    나: 너답게 젖내가 물씬 풍기는 발상이구나.
유의어
젖비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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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1

관용구
젖내(가) 나다

어떤 행동이나 기색 등이 성숙하지 못하고 어린아이 같아 보이다.

  • 승규는 몸만 컸지 하는 행동을 보면 아직도 젖내가 난다.
문형
1이 젖내(가) 나다
참고어
젖비린내가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