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조석 (朝夕 )
발음
[조석듣기]
활용
조석이[조서기듣기], 조석도[조석또듣기], 조석만[조성만듣기]
품사
「명사」

1. 아침과 저녁.

  • 조석 하늘.
  • 조석으로 그리다.
  • 조석으로 들리다.
  • 조석으로 생각하다.
  • 조석으로 인사하다.
  • 가을이 되니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 현대 사회에서는 부모님께 조석으로 인사드리는 관습이 사라졌다.
  • 가: 승규는 요즘 왜 이렇게 정신이 없어?
    나: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조석으로 간병하느라 바쁜 것 같아.
유의어
아침저녁

2. 꽤 가까운 앞날. 또는 어떤 일이 곧 결판나거나 끝장날 상황.

  • 조석에 달리다.
  • 조석에 있다.
  • 아들의 생명이 조석에 절박하자 어머니는 밤새워 기도했다.
  • 국가 흥망이 조석에 달린 지금 어떻게 대통령으로서 쉴 수 있겠는가?
  • 가: 실기 시험을 망쳐 버렸어. 어떡하지.
    나: 너의 합격이 조석에 달렸네.

3. 아침밥과 저녁밥.

  • 조석 식비.
  • 조석을 먹다.
  • 조석을 준비하다.
  • 조석을 짓다.
  • 조석을 차리다.
  • 가난한 승규는 조석을 먹지 못해 점심 급식으로 배를 채웠다.
  • 가세가 기울자 부모님 조석 진짓상에도 고기 하나 올리지 못했다.
  • 가: 저 분은 예전에 뭐하셨나요?
    나: 항구에서 선원들 조석을 준비해 주셨어.

4. 매일 일정한 때에 밥을 먹는 일. 또는 그 밥.

  • 조석 걱정.
  • 조석을 때우다.
  • 조석을 먹다.
  • 조석을 짓다.
  • 조석을 챙기다.
  • 아내는 아이들의 조석을 챙기기 위해 장을 봤다.
  • 전쟁 때는 조석도 제대로 못 챙기고 굶기 일쑤였다.
  • 가: 선배, 대학원 생활이 정신없는 날의 연속이에요.
    나: 그래도 꼭 식사 때 맞추어 조석을 먹어.

의견 보내기

원어
한자
아침 조
부수 月/총획 12
저녁 석
부수 夕/총획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