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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나다
발음
[조강나다듣기]
활용
조각나[조강나듣기], 조각나니[조강나니듣기]
품사
「동사」

1. 깨지거나 갈라져서 여러 조각이 되다.

  • 조각난 유리.
  • 조각난 종이.
  • 조각난 파일.
  • 조각난 퍼즐.
  • 그릇이 조각나다.
  • 설거지를 하다가 그릇이 떨어져 산산이 조각났다.
  • 승규는 조각난 퍼즐을 하나하나 맞추어 하나의 그림을 완성시켰다.
  • 가: 유리창에 이 필름을 붙여 보세요.
    나: 유리가 깨졌을 때 조각나 흩어지지 않게 해 주는 필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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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조각나다

2. (비유적으로) 마음, 믿음, 관계 등이 깨지거나 갈라지다.

  • 조각난 관계.
  • 조각난 마음.
  • 조각난 사랑.
  • 조각난 사이.
  • 기대가 조각나다.
  • 한번 조각나 버린 연인 사이는 되돌리기 힘든 법이다.
  • 승규의 뻔뻔한 태도를 보니 승규에 대한 기대가 조각나 버렸다.
  • 가: 나는 네가 유민이랑 다시 잘 지냈으면 좋겠어.
    나: 글쎄, 여러 번 배신을 당하고 나니 유민이에 대한 신뢰가 조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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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조각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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