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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 (寂寞 )
발음
[정막듣기]
활용
적막이[정마기듣기], 적막도[정막또듣기], 적막만[정망만듣기]
파생어
적막하다 , 적막히
품사
「명사」

1. 아무 소리 없이 조용하고 쓸쓸함.

  • 산중의 적막.
  • 엄숙한 적막.
  • 적막이 감돌다.
  • 적막을 깨다.
  • 적막에 잠기다.
  • 아무도 없는 산속에는 적막만 감돌았다.
  • 조용한 교실에 적막을 깨는 벨 소리가 울렸다.
  • 모두가 떠나고 나 혼자 남은 집은 적막 그 자체였다.
  • 가: 너는 집에 혼자 있을 때 혼잣말이라도 해?
    나: 응. 아무하고도 말을 안 하는 적막이 너무 어색해서 혼잣말을 자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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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의지할 곳 없이 외로움.

  • 홀로 남은 적막.
  • 고독과 적막.
  • 적막이 파고들다.
  • 적막을 느끼다.
  • 적막을 벗어나다.
  • 나는 아무 데도 갈 곳이 없어 적막을 느꼈다.
  • 승규는 가족을 모두 잃고 적막을 벗어나지 못했다.
  • 가: 요즘은 마음이 좀 어떠세요?
    나: 여전히 외톨이가 된 것 같은 적막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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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고요할 적
부수 宀/총획 11
쓸쓸할 막
부수 宀/총획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