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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하다 (寂寂하다 )
발음
[적쩌카다듣기]
활용
적적한[적쩌칸], 적적하여[적쩌카여](적적해[적쩌캐]), 적적하니[적쩌카니], 적적합니다[적쩌캄니다]
품사
「형용사」

1. 조용하고 쓸쓸하다.

  • 적적한 생활.
  • 마음이 적적하다.
  • 분위기가 적적하다.
  • 집안이 적적하다.
  • 홀로 적적하다.
  • 자식이 없는 노부부는 항상 마음이 적적했다.
  • 남편이 죽은 후 유민의 하루는 외롭고 적적했다.
  • 혼자 사는 지수가 적적했는지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했다.
  • 가: 혼자 살다 둘이서 사니까 어때?
    나: 응, 적적하지 않아서 좋아.
문형
1이 적적하다

2. 하는 일 없이 심심하다.

  • 적적한 일상.
  • 적적한 하루.
  • 적적하게 지내다.
  • 적적하지 않다.
  • 하는 일 없이 적적하다.
  • 자식을 모두 결혼시킨 할머니는 적적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은퇴 후 적적했던 아버지는 어머니와 빵집을 차리셨다.
  • 도시에 살다 시골로 내려온 승규는 심심하고 적적했다.
  • 가: 혼자 산장에 계신 할아버지가 적적하진 않으실지 걱정이야.
    나: 등산객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괜찮으실 거야.
문형
1이 적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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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寂
고요할 적
부수 宀/총획 11
寂
고요할 적
부수 宀/총획 11
고유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