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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발음
[자라듣기]
품사
「명사」

푸르스름한 회색의 등딱지가 있고 꼬리가 짧고 주둥이는 뾰족한 동물.

  • 자라 등.
  • 자라 등껍질.
  • 자라가 알을 낳다.
  • 자라를 먹다.
  • 자라를 잡다.
  • 자라는 육지에서 알을 낳고 바다로 돌아갔다.
  • 해변가에 자라 한 마리가 느릿느릿 움직이고 있었다.
  • 자라는 위험이 닥치자 몸과 다리를 딱딱한 등껍질 안으로 집어 넣고 숨었다.
  • 가: 수족관에서 어떤 동물을 봤어?
    나: 거북이도 보고 기어 다니는 자라도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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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1

속담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어떤 것에 크게 놀란 사람은 비슷한 물건만 보아도 겁을 낸다.

  • 가: 바닥에 떨어진 검은 단추를 보고 바퀴벌레인 줄 알고 너무 놀랐어.
    나: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 딱 그 모습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