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아이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ㄴ감
참고
‘이다’,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인 형용사 또는 ‘-으시-’ 뒤에 붙여 쓴다.
품사
「어미」

(예사 낮춤으로) 어떤 사실에 대하여 가볍게 반박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 무슨 날씨가 이리도 더운감.
  • 아직 가을인데 왜 이렇게 추운감.
  • 일이 잘 안 풀리는 게 다 내 탓인감?
  • 가: 도착하려면 아직 멀었는감?
    나: 할머니, 금방 도착할 거예요.

주로 구어에서 의문문의 형태로 쓴다.

참고어
-는감, -던감, -은감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