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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다
발음
[처ː다보다듣기]
활용
쳐다보아[처ː다보아듣기](쳐다봐[처ː다봐듣기]), 쳐다보니[처ː다보니듣기]
품사
「동사」

1. 아래에서 위를 올려 보다.

  • 나무를 쳐다보다.
  • 별을 쳐다보다.
  • 위를 쳐다보다.
  • 지붕을 쳐다보다.
  • 하늘을 쳐다보다.
  • 아이는 나뭇가지에 걸린 풍선을 쳐다보며 울고 있었다.
  • 나는 종종 옥상에 앉아 하늘 위로 지나가는 비행기를 쳐다봤다.
문형
1이 2를 쳐다보다
본말
치어다보다

2. 얼굴을 들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시선으로 바로 보다.

  • 사람을 쳐다보다.
  • 친구를 쳐다보다.
  • 똑바로 쳐다보다.
  • 물끄러미 쳐다보다.
  • 빤히 쳐다보다.
  • 사람들은 내 옷차림이 신기하다는 듯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 우리는 더 이상 할 이야기가 없어서 서로의 얼굴만 쳐다볼 뿐이었다.
  • 가: 누구를 그렇게 쳐다보는 거예요?
    나: 저기 있는 남자가 아무래도 낯이 익은 게 꼭 아는 사람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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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2를 쳐다보다
본말
치어다보다

3. 전적으로 기대고 의지하며 바라보다.

  • 쳐다보며 살다.
  • 남편만 쳐다보다.
  • 선생님만 쳐다보다.
  • 엄마만 쳐다보다.
  • 정부만 쳐다보다.
  • 남편을 잃은 여자는 이제 아들만 쳐다보며 살았다.
  • 나는 나만 쳐다보고 사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지친 몸을 이끌고 일터로 나갔다.
문형
1이 2를 쳐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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