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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혈 (凝血 )
발음
[응ː혈듣기]
파생어
응혈하다
품사
「명사」

1. 피가 몸 밖으로 흘러나와 굳음. 또는 그렇게 굳은 피.

  • 딱딱한 응혈.
  • 응혈이 되다.
  • 응혈이 뭉치다.
  • 응혈이 풀리다.
  • 응혈을 닦다.
  • 붕대 위로 지혈되지 않은 피가 흘러 딱딱하게 응혈이 되었다.
  • 간호사는 상처에 응혈이 생기지 않도록 계속해서 피를 닦아 주었다.
  • 가: 피가 계속 덩어리져서 흘러나와요.
    나: 우선 몸 안에 응혈부터 풀어야겠습니다.

2. 아픔, 슬픔, 원한 등이 가슴속에 깊이 남아 있게 됨. 또는 그런 것.

  • 가슴의 응혈.
  • 응혈이 생기다.
  • 응혈을 만들다.
  • 응혈을 풀다.
  • 응혈로 남다.
  • 가족에 대한 오랜 그리움이 내 가슴에 응혈로 남았다.
  •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마음에는 풀리지 않는 응혈이 생겼다.
  • 가: 나는 우리를 배신한 그 사람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 것 같아.
    나: 그에 대한 원한이 응혈로 남아 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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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1

관용구
응혈이 지다

가슴속 깊이 고통이 생기거나 있다.

  • 아내를 잃은 그는 마음에 응혈이 져 술로 세월을 보냈다.
  • 가: 아휴, 저 애는 왜 저렇게 항상 예민한지 몰라.
    나: 고아로 자라서 마음에 응혈이 진 게 많아 그럴 테지.
문형
1이 2에 응혈이 지다
원어
한자
엉길 응
부수 冫/총획 16
피 혈
부수 血/총획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