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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다3
발음
[짜다듣기]
활용
짠[짠], 짜[짜듣기], 짜니[짜니듣기], 짭니다[짬니다]
품사
「형용사」

1. 맛이 소금과 같다.

  • 국물.
  • 짜게 먹다.
  • 김치가 짜다.
  • 맛이 짜다.
  • 소금이 짜다.
  • 학생 식당 반찬은 간이 좀 짜다.
  • 낮에 음식을 좀 짜게 먹었더니 계속 목이 말랐다.
  • 국을 끓일 때 소금을 너무 많이 넣었는지 국물이 짰다.
  • 가: 좀 싱거운데. 소금을 더 넣어야겠어.
    나: 지금 간이 딱 맞아. 너는 너무 짜게 먹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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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
1이 짜다
반대말
싱겁다

2. (속된 말로) 재물을 아끼는 태도가 몹시 심하다.

  • 월급.
  • 짜게 굴다.
  • 성격이 짜다.
  • 성적이 짜다.
  • 씀씀이가 짜다.
  • 내 아르바이트 시급은 친구들보다 편이다.
  • 우리 학교 선생님들은 성적을 짜게 주시는 편이라 아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
  • 우리 회사는 일하는 것에 비해 월급이 너무 짜서 나는 월급을 더 많이 주는 회사로 옮길 생각이다.
  • 가: 내가 살 테니까 밥 먹으러 가자.
    나: 짜기로 유명한 네가 웬일로 밥을 다 산대?
문형
1이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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