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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집듣기]
활용
집이[지비듣기], 집도[집또듣기], 집만[짐만듣기]
품사
「명사」

1.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나 더위 등을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해 지은 건물.

  • 을 구하다.
  • 을 비우다.
  • 을 수리하다.
  • 을 잃다.
  • 을 짓다.
  • 우리는 방이 세 개 딸린 에서 살고 있다.
  • 남자는 이 없어 이곳저곳을 떠돌며 지냈다.
  • 먼지가 잔뜩 쌓인 것을 보니 그 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것 같았다.
  • 가: 어디서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아?
    나: 저기 좀 봐, 지붕 밑에 제비가 을 지은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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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이나 동물이 살기 위해 지은 건물을 세는 단위.

  • .
  • .
  • 세네 .
  • .
  • 여러 .
  • 마을은 여러 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 우체국은 학교에서 세네 건너에 있었다.
  • 가: 너는 할아버지랑 같이 사니?
    나: 응, 할아버지, 할머니랑 한 에 같이 살아.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쓴다.

3.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는 집안.

  • 가난한 .
  • 그리운 .
  • 화목한 .
  • 을 나오다.
  • 으로 돌아가다.
  • 그녀는 화목한 에서 태어나 가족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 가난한 우리 형편에 내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 가: 승규가 대단한 아들이라며?
    나: 응, 집안에 돈이 엄청 많대.

4. 칼이나 총, 안경 등을 끼거나 담아서 보관할 수 있게 만든 것.

  • 에 넣다.
  • 에서 꺼내다.
  • 나는 안경을 에 넣었다.
  • 그는 허리에 찬 에서 재빨리 총을 꺼냈다.
  • 가: 만년필은 어디에 놓을까요?
    나: 책상 위에 이 있으니까 거기에 잘 넣어 놓으렴.

다중 매체 정보 1

  • 집

5. 바둑에서, 자기 돌로 에워싸 상대편 돌이 들어올 수 없게 한, 바둑판의 빈 자리.

  • 을 공격하다.
  • 을 늘리다.
  • 을 만들다.
  • 을 지키다.
  • 을 짓다.
  • 나는 바둑에서 이기기 위해 열심히 을 만들었다.
  • 가: 누가 이길 것 같아?
    나: 음, 흑색 돌이나 백색 돌이나 이 비슷한 것 같아. 막상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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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 1

  • 집

6. 바둑에서, 자기 돌로 에워싸 상대편 돌이 들어올 수 없게 한 빈 자리를 세는 단위.

  • .
  • 두세 .
  • .
  • .
  • .
  • 흑색 돌이 백색 돌보다 두 많아 이번 판에서 승리했다.
  • 나는 상대보다 세 정도 더 많이 지어 초반부터 앞서 나갔다.
  • 가: 몇 으로 승리하셨습니까?
    나: 다섯 차이로 겨우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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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쓴다.

7. ‘물건을 파는 가게’ 또는 ‘영업을 하는 가게’의 뜻을 나타내는 말.

  • 고깃집.
  • 꽃집.
  • 밥집.
  • 빵집.
  •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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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뒤에 붙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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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5

관용구
집(을) 나다

집에서 멀리 떠나다.

  • 아버지가 집을 난 뒤 어머니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수밖에 없었다.
  • 가: 집을 난 지 꽤 된 것 같은데 집에는 언제 돌아갈 생각이야?
    나: 돈을 모으기 전에는 집에 돌아가지 않을 거예요.
문형
1이 집(을) 나다
관용구
집(이) 나다

1. 팔고 살 집이 생기다.

  • 가: 요즘 집 난 데 없어요? 부동산에 한 번 가 보세요.
    나: 부동산에 한번 가 보세요.
문형
1이 집(이) 나다

2. 바둑에서, 집이 만들어지다.

  • 가: 자, 난 벌써 이렇게 많은 집이 났다고.
    나: 난 집을 하나도 못 만들었는데. 이번 판에서 또 내가 지겠군.
문형
1이 집(이) 나다
속담
집 떠나면 고생이다

집을 떠나 돌아다니게 되면 고생스럽고 불편하기 마련이므로 제 집이 제일 좋다.

  • 낯선 여행지를 돌아다니다 보니 집 떠나면 고생이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 가: 여행은 어땠어? 좋았어?
    나: 아니, 너무 힘들었어. 집 떠나면 고생이란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니었어.
속담
집도 절도 없다

가진 집이나 재산도 없이 여기저기 떠돌아다닌다.

  • 집도 절도 없는 승규는 매일 거처를 옮겨 다니면서 어렵게 생활한다.
  • 가: 김 사장이 사업을 하다가 망했다면서요?
    나: 네, 가진 재산 다 잃고 집도 절도 없이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되었다네요.
속담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

원래 행동이 좋지 않은 사람은 어딜 가서도 행동을 하는 것이 좋지 않다.

  •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는 말처럼 그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권위적으로 행동하려 했다.
  • 가: 우리 아들은 집에서는 말썽을 부리긴 해도 학교에서는 그러지 않을 거야.
    나: 그건 네 생각이고,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는데 학교에 가서도 보나마나 말썽을 피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