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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다
발음
[파ː라타듣기]
활용
파란[파ː란], 파래[파ː래듣기], 파라니[파ː라니듣기], 파랗습니다[파ː라씀니다듣기]
품사
「형용사」

1. 맑은 가을 하늘이나 깊은 바다와 같이 밝고 선명하게 푸르다.

  • 파란 물감.
  • 파란 바다.
  • 파란 옷감.
  • 멍이 파랗다.
  • 하늘이 파랗다.
  • 파란 가을 하늘을 가르며 비행기 한 대가 지나갔다.
  • 어머니께서 물감을 들여 놓으신 천이 파랗게 물들었다.
  • 눈앞에 펼쳐진 바다는 온통 파랬다.
  • 가: 너 왜 이마에 멍이 파랗게 들었니?
    나: 어제 전봇대에 부딪혔어.
문형
1이 파랗다
큰말
퍼렇다

2. 춥거나 겁에 질려 얼굴이나 입술 등이 푸르스름하다.

  • 파란 얼굴빛.
  • 파랗게 질리다.
  • 낯빛이 파랗다.
  • 얼굴이 파랗다.
  • 입술이 파랗다.
  • 눈앞에 귀신이 나타나자 승규는 두려움에 파랗게 질렸다.
  • 여름이라 해도 산속에서 밤을 새우자니 추위에 얼굴이 파랗게 변했다.
  • 가: 지수야, 너 입술이 왜 그렇게 파래?
    나: 그래? 추워서 그런가 봐.
문형
1이 파랗다
큰말
퍼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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