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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웬ː듣기]
품사
「관형사」

1. 어찌 된.

  • 네가 돈이 있다고 과일을 사 왔니?
  • 여기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
  • 이제 곧 봄인데 눈이 이렇게 많이 오지?
  • 지금 실내가 더운데 옷을 그렇게 껴입었어?
  • 지수는 잔소리를 그렇게 하느냐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 엄마는 빨래가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며 세탁기를 돌리셨다.
  • 가: 이게 밤이야?
    나: 우리 시골에서 딴 건데, 달고 맛있어서 너도 먹어 보라고 가져왔어.

2. 어떠한.

  • 그때 저 멀리서 청년이 그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
  • 골목 입구에서부터 고양이 한 마리가 계속 나를 쫓아온다.
  • 가: 내가 들어오다가 보니까 차가 주차장에 세워져 있더라.
    나: 집에 손님이 오셨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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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1

관용구
웬 떡이냐

생각하지 못했던 행운이나 횡재를 만나다.

  • 민준이는 책 사이에서 예전에 넣어 두었던 돈을 발견하고는 이게 웬 떡이냐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