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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韻 )
발음
[운ː듣기]
품사
「명사」

1. 한시의 운으로 다는 글자.

  • 을 달다.
  • 을 떼다.
  • 조용한 침묵을 깨고 지수는 을 떼었다.
  • 함께 여행을 가자는 나의 말에 유민이는 기쁜 표정으로 을 달면서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보자고 하였다.

2. 시에서 각 행의 같은 위치에 규칙적으로 쓰인, 같거나 비슷한 글자.

  • 시의 .
  • 을 맞춘 시.
  • 이 맞다.
  • 을 맞추다.
  • 이 시는 시조의 형식에 맞게 을 맞추었다.
  • 시인은 각 행이 대구를 이루도록 시의 을 맞추었다.
  • 가: 요즘 시를 쓰고 있다면서? 잘돼 가?
    나: 을 맞춘 형식으로 시를 쓰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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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2

관용구
운(을) 달다

앞에 나온 말을 강조하거나 동의한다는 의미로 말을 덧붙이다.

  • 지수는 열심히 공부하자는 승규의 말에 운을 달면서 친구들에게 도서관에 가자고 말했다.
  • 함께 여행을 가자는 나의 말에 유민이는 기쁜 표정으로 을 달면서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보자고 하였다.
문형
1이 2에 운(을) 달다
관용구
운(을) 떼다

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말을 시작하거나 먼저 말문을 열다.

  • 오랫동안 유지되던 침묵을 깨고 지수가 먼저 을 떼었다.
  • 어머니에게 잘못한 일을 말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승규는 어렵게 운을 떼었다.
문형
1이 운(을) 떼다
원어
한자
운 운
부수 音/총획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