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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졸하다 (壅拙하다 )
발음
[옹ː졸하다듣기]
활용
옹졸한[옹ː졸한], 옹졸하여[옹ː졸하여](옹졸해[옹ː졸해]), 옹졸하니[옹ː졸하니], 옹졸합니다[옹ː졸함니다]
품사
「형용사」

1. 마음이 너그럽지 못하고 생각이 좁다.

  • 옹졸한 사람.
  • 옹졸한 생각.
  • 옹졸하게 굴다.
  • 옹졸하게 대하다.
  • 옹졸하고 답답하다.
  • 그는 성격이 아주 옹졸해서 약속 시간에 일 분만 늦어도 화를 낸다.
  • 나는 사소한 일로 옹졸하게 아내와 말다툼하기 싫어서 자리를 피했다.
  • 유민이가 꼼꼼하고 고집이 세긴 하지만 그렇게 꽉 막히고 옹졸한 아이는 아니다.
  • 가: 남자 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그동안 줬던 선물을 돌려 달래.
    나: 그렇게 안 봤는데 생각보다 옹졸한 면이 있었네.
문형
1이 옹졸하다

2. 형편이 넉넉하지 못하여 사정이 어렵다.

  • 옹졸한 벌이.
  • 옹졸한 사정.
  • 옹졸한 살림.
  • 옹졸한 처지.
  • 옹졸한 형편.
  • 나는 옹졸한 벌이를 쪼개서 열심히 저축을 하여 목돈을 마련했다.
  • 그는 옹졸한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학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 가: 그렇게 형편이 빠듯하면 자식들에게 좀 도와 달라고 해.
    나: 아이들도 옹졸한 살림에 힘들게 사는데 어떻게 손을 벌리나.
문형
1이 옹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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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막을 옹
부수 土/총획 16
졸할 졸
부수 手/총획 8
고유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