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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요듣기]
품사
「관형사」

1. (낮잡아 이르거나 귀엽게 이르는 말로) 말하는 사람에게 가까이 있거나 말하는 사람이 생각하고 있는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말.

  • 귀여운 것이 할미를 놀리는구나!
  • 조그마한 녀석이 제법일세.
  • 고작 물건 하나로 내 생각을 바꾸겠다고? 어림없는 소리!
  • 가: 귀여운 아이는 누구냐? 나는 처음 보는 아이인데.
    나: 제 동생이에요.
큰말
6
참고어
1, 7

2. (낮잡아 이르거나 귀엽게 이르는 말로) 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말.

  • 방금 내가 한 말, 말은 평생 비밀로 간직해 줘.
  • 그들은 서로를 믿지 못하고 있는데 바로 부분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 맵지만 당기는 맛, 손님들은 맛을 잊을 수가 없다며 계속 우리 식당을 찾는다.
  • 가: 네가 그렇게 운동을 잘한다면서?
    나: 아니에요. 달리기랑 축구 두 가지만 잘해요.
큰말
6
참고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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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 1

관용구
요 모양 요 꼴

좋지 않은 처지나 형편.

  • 가: 나는 남편을 잘못 만나서 평생을 요 모양 요 꼴로 살아요.
    나: 아줌마가 어때서요? 제가 보기에는 행복해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