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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멷듣기]
품사
「관형사」

1. 그다지 많지 않은 얼마만큼의 막연한 수의.

  • 개.
  • 명.
  • 번.
  • 살.
  • 장.
  • 나는 지수와 함께 차례 수업을 같이 들은 적이 있다.
  • 그와 마지막으로 만났던 것이 달 전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 우리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시간 동안이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 단어를 암기할 때에는 소리를 내어 번씩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 가: 그동안 저한테 온 편지는 없었나요?
    나: 엽서 장이 온 것 같기는 한데 어디에 두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네.

2. 잘 모르는 수를 물을 때 쓰는 말.

  • 개.
  • 년.
  • 명.
  • 번.
  • 달걀은 개나 사 왔니?
  • 일주일에 번 정도 외식을 하세요?
  • 어제 회의에는 명이 참석했습니까?
  • 가: 이 동네에서 산 지는 년이나 되셨어요?
    나: 올해로 십 년째 된 것 같네요.

주로 의문문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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