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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 (手足 )
발음
[수족듣기]
활용
수족이[수조기듣기], 수족도[수족또듣기], 수족만[수종만듣기]
품사
「명사」

1. 손과 발.

  • 수족 장애.
  • 수족이 마비되다.
  • 수족이 차다.
  • 수족을 놀리다.
  • 수족을 맞추다.
  • 교통사고 이후로 그는 수족이 마비되어 스스로는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 승규는 수족에 땀이 많이 나서 여자 친구와 손을 잡고 싶어도 자꾸 망설이게 된다.
  • 가: 승규 할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신가 봐요.
    나: 네, 쓰러지신 후 수족을 못 쓰시고 누워 계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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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손발

2. (비유적으로) 자기의 손이나 발처럼 마음대로 부리는 사람.

  • 수족 노릇.
  • 수족이 되다.
  • 수족을 버리다.
  • 수족을 없애다.
  • 수족을 잃다.
  • 승규는 입원한 지수 옆에서 수족이 되어 지극정성으로 간호하였다.
  • 김 사장은 수족 노릇을 했던 비서를 잃고 나서야 뒤늦게 그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 가: 차 아직 안 고쳐졌어? 오늘도 버스 몇 번이나 갈아탔겠네.
    나: 응, 만날 타던 차가 없으니 수족이 잘린 것처럼 불편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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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손발

3. (비유적으로) 형제나 자식.

  • 수족 간의 상봉.
  • 수족을 떠나보내다.
  • 수족을 만나다.
  • 수족을 여의다.
  • 수족을 잃다.
  • 지수는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가장으로서 어린 수족들을 돌봐야 했다.
  • 노인은 남북 이산가족 상봉으로 동생을 만나서 수족들의 소식도 들을 수 있었다.
  • 가: 저 집 딸내미 결혼했어?
    나: 응, 하나뿐인 수족 시집보내고, 저 큰 집에 노부부 둘만 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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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손 수
부수 手/총획 4
발 족
지날 주
부수 足/총획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