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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딸 (收養딸 )
발음
[수양딸듣기]
품사
「명사」

남의 자식을 데려다가 자기 자식으로 삼아 기른 딸.

  • 수양딸이 되다.
  • 수양딸을 삼다.
  • 수양딸로 가다.
  • 수양딸로 들어가다.
  • 수양딸로 삼다.
  • 유민이는 아홉 살 때 부잣집 수양딸로 들어갔다고 한다.
  • 딸이 없던 이 씨는 김 씨의 막내딸을 수양딸로 삼고 싶어 하였다.
  • 가: 저희 딸입니다.
    나: 어머, 너무 예뻐서 수양딸로 삼고 싶을 정도네요.
유의어
양녀, 양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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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거둘 수
부수 攴/총획 6
기를 양
부수 食/총획 15
고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