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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1 (樹液 )
발음
[수액듣기]
활용
수액이[수애기듣기], 수액도[수액또듣기], 수액만[수앵만듣기]
품사
「명사」

1. 땅속에서 뿌리와 줄기를 통해 잎으로 전달되는, 나무의 영양분이 되는 액체.

  • 나무 수액.
  • 수액이 오르다.
  • 수액이 전달되다.
  • 나무에 수액이 올라서 나무가 싱싱해졌다.
  • 줄기를 통해 올라온 수액은 나뭇가지와 잎마다 골고루 전달된다.
  • 가: 선생님, 이 나무는 뿌리가 아주 크다고 하셨잖아요. 그 뿌리는 무슨 역할을 해요?
    나: 뿌리가 나무의 영양분이 되는 수액을 끌어 올려서 줄기와 잎으로 전해 줘요.

2. 소나무나 전나무 등의 나무에서 나오는 끈적한 액체. 또는 그것이 굳어진 것.

  • 나무 수액.
  • 소나무 수액.
  • 수액이 흐르다.
  • 수액을 마시다.
  • 수액을 채취하다.
  • 모기 한 마리가 나무에서 흘러내린 수액에 묻혀 같이 굳어 있다.
  • 고로쇠나무 등에서 뽑아낸 수액이 곧 건강 음료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 가: 내가 어제 나무의 가지를 잘랐는데, 오늘 가 보니까 그곳에 진득한 수액이 흘러서 굳어 있었어.
    나: 정말? 나도 한 번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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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한자
나무 수
부수 木/총획 16
진 액
담글 석
부수 水/총획 11